화요일, 11월 30, 2004

 

세균 테러가 보건복지일때: 세균 테러가 바람직한 조폭정치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30일 최근 ‘좌파’ 논란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좌파나 이런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민주주의, 시장경제, 복지사회와 남북한의 평화공존이며 이는 국민들 사이에 이의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1/200411300546.html


사회주의를 거부하여 납치 암살의 대상이 되면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것이고
세균과 화학물질을 탄압목적으로 사용하면서 복지를 말할 수 없고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의료인들과 공무원들을 동원하면서 인권존중이라 할 수 없다.
2004.06.19. 서울에서

토요일, 11월 27, 2004

 

토요일 아침 11시경 고속터미널 지하철역

2004.11.27 토요일 아침 11시경 고속터미널 지하철 역. 따라 다니며 국가 정보부 더러운 짓거리 하지 말라고 한참을 소리 쳐야 하였다. 표 파는 층 까지 올라 와서도 계속 하였다. 국가 정보원 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사람들은 얼굴을 돌리고 모두 열심히 걸어 간다. 신세계 백화점 까지 가 시각을 보니 11시 11분이였다. (어제는 명예교수 에 관하여 글을 .)

금요일, 11월 26, 2004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2004.07.29 같은 편이라니. 지금은 평통자문위원이된 세균테러를 덥기위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던 자신이 동원할수 있다는 알바니아 조폭을 들먹이며 강도를 더하던무술인 처럼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의 유연한 협박 회유. 목요. (김대중 (金大中) 대통령대신 노무현 (盧武鉉) 대통령으로 바꾸라는) PS: 앞으로는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공을 내세우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노인. 뒤로는 국정원의 협박을 대신하니. 갈수록 다양하다.

http://www.politics.ineu.org/news_articl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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