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1월 26, 2004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2004.07.29 같은 편이라니. 지금은 평통자문위원이된 세균테러를 덥기위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던 자신이 동원할수 있다는 알바니아 조폭을 들먹이며 강도를 더하던무술인 처럼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의 유연한 협박 회유. 목요. (김대중 (金大中) 대통령대신 노무현 (盧武鉉) 대통령으로 바꾸라는) PS: 앞으로는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공을 내세우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노인. 뒤로는 국정원의 협박을 대신하니. 갈수록 다양하다.
http://www.politics.ineu.org/news_articles.htm
http://www.politics.ineu.org/news_articles.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