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31, 2004

 

화학물질로 답하는 정권

테러범이 최우수 공무원인 시절 폭력은 인권변호다. 생화학테러가 바람직한 시절의 증상이다.
어제 오후 지하철 2여자 등뒤에서, 시간이 지나면 고통이 나타나는 잔인함을 즐기는 자들의 작업

어린 여자들을 이용한. 인권변호. 수차의 납치 암살 기도와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테러를 덥기위하여 부총장까지 동원하여 협박 기만하는. 같은 편이라고.

(테러범들이 피해자에게 우리는 같은 편이라니. 우리민족끼리외치는 전염의 납치 암살시도 하던것과 일맥상통한다. 국정원 직원 정강현과 영사등의 국가 공무원들이 조용하라고 가족을 언급하며 테러중 협박하던.)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에: 화학테러 - 정치탄압 2004.12.19
DJ - 수상 4주년: 세균테러와 납치 암살 기도 또한 2004.12.11
State Terror under Kim Dae Jung Regime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Justice delayed, justice decayed!

수요일, 12월 29, 2004

 

국정원의 말 그리고 말

다른 대통령들은 무슨 이유로? 이승만 (Rhee, Syngman 1875∼1965) 대통령과 박정희 (Park, Chunghee, 1917∼1979 ) 대통령이 김대중 (Kim, Dae-Jung, 1925∼) 정권의 수차의 납치 암살 기도 그리고 세균 테러와 무슨 관계인가? 말도 않되는 소리 귀에 흘리는 국정원 직원들. 본인에게 행하여진 납치 암살기도와 생화학 테러는 김대중 정권의 잘 준비된 폭력인 것이다.

오늘은 교보문고에 노트와 연필등을 사러 들렸었다. 한순간도 놓치지 안고 시비거는 자들. 지하철역에서 주위의 국정원 직원들에게 할 말을 해주었다. 물론 고영구 원장의 국정원에 연락하여 데려가라고. 해외에서까지 납치 암살하려던 자들을 바람직하다는 사람들에게. 오후 6시 조금전이었다.

2004.12.29 고영구 (Ko, Young-koo) 원장은 유임 다른 것이 없는 날.
Terror act on the side of justice?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유학길에 오를때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면 아름다운 국가가 되어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떠났다. 인간이 인간일수 있는 죽음의 협박과 알수 없는 음모에 휘감길 필요가 없는 그런 국가를 바라며...

이제 본인을 떠나게 하였던 이유중 하나인 탄압이 해외에서까지 그의 힘을 다하여 다시 귀국하게 되었다.

그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그들중 한명은 2004년 1월 1일 육군 장군 진급을 하였다. 자칭 별도 떤다는 기무사의 배 중령. 이제는 배 준장. 정보사령부...

본인의 힘과는 비교 할수도 없는

때가되면 이땅에도 아름다움이 넘치리라! 피를 즐기는 폭력과 음모가 사라지고.


화요일, 12월 28, 2004

 

전기와 신경세포: 정보부 직원

식당에 간 어느날 앞에 있던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하숙처에도 드르던 송평준는 갑자기 신경세포의 전기 생리작용에 관하여 말을 시작하게 한후 전기고문 이라는 것으로 말의 내용을 돌리려 하였다. 그 순간 한 한국 여성이 처음 보는 분인데 하며 뒤에서 말을 시작하고 다음 순간 아 그 여성은 그사람에게 대사관에 정보..에서 새로 부임한.. 말을 시작하였다. 뒤의 인물은 의자들 뒤로 젓기고 머리를 본인쪽으로 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는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 보다 훨씬 먼저 부임하였던 동일 직종의 인물이다. 후일 다른 정보부요원은 웃으며 고의적으로 본인에게 대사관에 부임하였던 식당에서 송평준을 이용하여 음모하던 이 정보부 직원이 미국에 이민 간다고 하였다. )

물론 송평준의 표정은... (송평준의 역활은 본인에게 남부군, 지리산등의 주제로 말을 걸던 그리고 본인에게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던 전염등과 일하던 김우철* 그리고 신학도** 라는 자들과 유사한 것이였다. )

이북놈이라는 표현을 쓰며 즐거워 하던 기무사 배양홍 중령.. 음모, 마약 ...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internet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 Bae, Yang-Hong이라 하였다.)
노길상 어찌할수 없는 놈의 표현을 쓰던 세균... 납치 암살 기도.
화학테러 수협은행 등에서.

* 김우철 (검은가방 이라 자신을 그의 동료들이 부른다 자랑함.) 이라 하는 전염의 하수인은 더러운 협박을 하는 중에도 자신의 처와 해어지고 재혼 할 것이라 수차 떠들어 대었다. 본인 가족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협박하던. (협박장소는 전염의 당시 거처에서 전차역 종점으로 가던 도중 2번째 찻잡이여다. 그옆에는 XXX의 친척이 된다는 자가 동석하고 있었다. 첫번재 찻집은 목사가된 신학도와 가서 이야기 하던 곳이다. 2000년 초기 그는 더이상 그곳에 나오지 말라고 하였었다.) 악질 그 자체. 이자는 협박중 말한대로 전염의 website에 따르면 2001년 본인이 그들을 떠난해 4월 7일 대구에서 결혼하였다. 2000년중 한밤에 전화하여 만나라 오겠다고하다가 다시 한밤중에 취소하던, 자신의 아파트에 아무도 없으니 놀라오라고 하던 (스위스의 그부부처럼). (그가 거주하던 도시에가 큰것만 한다는 칼잡이와 마주한 적도 있었다. 물론 그날 전기가 나가는 순간 사고로 위장하여 죽이기위한) .

이자가 남부군이니 지리산이니하며 본인의 반응을 관찰한 자이며, 납치 암살기도가 실패하고난 이후 본인에게 이런 저런 보상을 할것이라며 말하던자이다. 물론 국가정보원 (KCIA) 의 정강현을 위한 이런 저런 말도 전하는. (김우철과 자주 말하던 자중 한명이 본인을 없에려 할때 수차 나타났던 자이다.)

** 지금은 목사가 된 신학도 (이 자는 어느 곳에 이야기 하여도 자기 귀에 들어온다고 말하며 자신은 KBS탈렌트시험에도 응시한 그런 능력이 있는 자라고 말하였다.) 는 대사관 내부에 무관의 지위가 변동이 되어 불만이라고 본인에게 말하였다. 배양홍 현 준장이 불충분한 생활비등의 불만을 떠들던 것처럼. 들으라고. 무엇을 위하여 이 능력있는 신학도는 이런 말을 하며 이승선 중령을 본인에게 들이대었나?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말을 하고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등의 말을 하는 신학도에게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 한날 그의 위험한 정체를 의심한다는 말을 들은 이승선 중령은 ... 그는 본인이 믿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군인이였으나. 그러나 그들은 하나였으니. 그들의 음모는 더하였고 세균테러에까지 .

월요일, 12월 27, 2004

 

노길상 (Nho, Gil-Sang) 집단의 테러를 먹고 살기위해서라고 하던

어떤 사람은 내면적 정신세계를 위하여 무술을 연마 한다고 한다. 그런 무술인이 테러를 덥기 위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고 보상을 받는다면 어떤 내면적 정신세계를 가진 무술인인가 궁금하다. 10여년이 넘게 본인을 속일수 있었던것이 그의 내면적 정신세계였던가? 테러범들을 위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던 (현: 객원교수, 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

노길상 집단의 테러를 먹고 살기위해서라고 하던.

협박하기 위하여 알바니아 조폭을 들먹이던.

일요일, 12월 26, 2004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친김일성 친김정일 좌익에서 반김정일 극우로까지: 국가정보원과 기무사에서 필요에따라 만드는 죄목. 인권변호

송영근 사령관님 (LG Song, Young Keun, Commanding General, Defense Security Command), 기무사가 이런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배양홍 Bae, Yang-Hong: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2004.12.24 그러나 1999.12.24와 달라진 것이 없다. 1999년 크리스마스 그들은 그 때도 그랬었다.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교보문고에 들려 을지로 입구로 가던 길. 오늘 같은 날에도 국정원의 행위에 벗어날 수 없음을 확인하며 잔악한 행위에 관하여 소리 높여 말하였다. 눈앞의 경찰에게 국정원에 연락하여 본인을 데려가게 하라 하였다. 4시 반경 집에 돌아 오는 길 헌병이라고 써진 헝겊으로 싸인 지프를 본인 앞으로 몬다. 경찰차도 불충분해서 헌병차 인가? 최근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세균까지 사용한 정치탄압 조직의 일원으로 대사관에 무관으로 있던 이승선 중령 (부르셀에서 이차 탄압 시기**) 과 마약을 사용한 음모에 참여한 자칭 별들도 떤다는 기무사 장교인 배양홍 (부르셀에서의 일차 탄압 시기*)에 관한 자료를 인터넷 상에서 정리하였다.

* (일차 탄압 시기 -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죄목 만들기 - 비밀 국정원 직원 진 과장)

Belgium 에 간 초기 단기 유학생 (1986 - 1987) 의 소개로 알게된 진과장이라는 자가 자신의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러 와달라 하였다. 후일 알게 되었지만, 전염과 노길상의 시공을 초월한 조직동료로 진씨은 배양홍등과 당시 음모에 참여하였다. (본인이 아틀란타에서 돌아와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그는 본인이 있던 부르셀에서 차로 몇시간 않되는 도시에 있었다. 2004.08.22 재확인) 시험이라 바빠 거절하였지만 전기를 연결해달라 부탁하기에, 시간이 없어 비싼 택시를 타고 가서 본인이 이사하면서 전기기술자에게 배운 것을 겨우 기억하여 3줄짜리 전기선을 연결하였었다. 진과장은 저녁을 먹으며 대화도중 갑자기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모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 앞에 있던 이 외국인은 식탁에 양말만 신은 발을 올려 놓는 것이었다. 친 김일성 좌익으로 본인을 포장한 것이다. Brussels 에서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당시 대사관에 배치된 KCIA직원은 송평준과 음모을 하려다 들켰었다. 이후 KCIA (현NIS)직원으로부터 산적을 한밤에 받았었다. (정보부 요원은 웃으며 고의적으로 본인에게 대사관에 부임하였던 정보부 직원이 미국에 이민 간다고 하였다. 무슨 이유로 자신의 자취를 감추어야할 자가 고의적으로 자신의 행선지를 본인에게 전하도록 하였나? 그당시 본인은 이미 그들의 마약에 중독된 상태였었다. 당시 본인의 이들의 잔인한 의도를 모르고 있었다. 간교하게 진과장처럼 본인을 없어져야 할 자로 선전한 인물이였다.). 마치 죽은 생선을 선물하는 마피아 처럼, 콩밥먹으라고 콩밥에서 콩조림까지 진열하던 국정원에서 배치한 영사부부처럼, 그들이 하는 알기힘든 일종의 협박이였다.

노길상도 알 고 있던 배양홍은 자신의 신앙심을 말하며 당시 본인이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성경까지 달라고 하였던 인물이다. 물론 배 중령에게 교회를 통하여 구입한 여분의 성경을 주었다. 초기에 그는 매우 예를 지키는 그런 태도를 유지하였다. 자신의 외국어 능력에 관하여 설명하고, 정보공작, 정치공작, 와해 공작등의 단어를 열거하며 자신이 벨지움 군사 학교에서 매우 중요한 이런 군사 정보 공작 방법등에 관하여 공부하러 유학 왔다는 것등을 자랑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이는 그의 유능함에 관한 설명이였다. 그는 주위 사람들을 동원하기도 하며 진급이 늦어진다며 애타하던 모습을 보였으며, 불충분한 생활비등의 불만을 떠들기도 하였다. 그의 가족과 라면 또는 본인이 가지고간 과일을 같이 먹던 이웃같은 관계를 유지하였다. 이런 시간이 지난후,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고 본인을 이북놈이라 칭하던 기무사 장교 배양홍은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포장하기위한 함정을 마련하였고 그의 동료들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그가 배우러 왔다던 공작이였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internet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 Bae, Yang-Hong이라 하였다.)

진 과장과 그의 동료들의 반정부 정치범으로 포장하여 선전하기:

자신의 집에서 행한 저녁초대에서 본인까지 초대한 진 과장은 갑자기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본인을 모는 것이이었다. 그 이후 진과장의 동료들은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후 본인을 잘보라고 미국 군인과 그의 가족들을 포함한 벨지움 거주 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유도 하였다. (기무사의 배양홍 Bae, Yang-Hong 중령과 진 과장과 같은 목적을 가진 당시 대사관 무관등이 관련되어있다.) 계획적인 몇 차례였다. 본인이 자동차가 없는 관계로 그들의 계획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수 없었다.

마약중독 (국가정보원 직원과 기무사 배 중령을 포함한 조직적 음모)

** (이차 탄압 시기 -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 - 차관급 최대화 대사와 그의 심부름꾼들)

김대중 대통령 취임후 본인을 반정부로 몰고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려던 국가정보원 직원들과 외교관들이 나타났다. 반김정일 극우로 죄목을 바꾼때는,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하여 남북화해 말하며 노벨상 Nobel Prize 수상할 시기였다. 본인을 친김정일 좌익 그리고 반김정일 극우로 몰던 세균까지 사용하던 이승선 중령 (육사 35기) 을 포함한 노길상의 테러 조직은 수차의 납치 암살기도와 세균테러 후에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노선을 선택할 기회를 주었다. 본인은 그자리에서 거절하였다. 예배시간 후였다.

서울에 돌아가지 않는다는 조건을 단 그들의 더러운 보상도 거부하고 2001년 초 모든 것을 버리고 부르셀을 떠나야 하였다. 노길상은 대법원 앞에서 누가 더 먹느냐 하는 것이 세상이라 말하며 회유를 시도하고, 세균테러를 자행하고, 인터폴 (Interpol) 을 언급하여 본인을 위협하려던 자였다.

국군의료지원단, 이승선(李承先·육사35기) 중령을 단장으로

*** 납치 암살대상자를 철저히 극우로 포장하기:

본인을 극우라 몰던 스스로 기무사 출신이라 한자는 최가이다 ( Popeye Choi. K대 출신. 2004년 유학중). 최가는 사람들 출입이 있는 "Gent아줌마"라는 현지 방송국 옆에있는 식당에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었다. 민주주의를 말하였다고 대학 시절부터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렸던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재포장하는 순간이였다. 기무사와 국정원 직원들의 죄목 만들기를 위한 말장난. 죄는 말장난으로 만들면 된다는 것인가?

이명박 시장 취임행사가 끝난후 취임 행사를 위하여 패티김이 노래 부르던 장소 옆 어느 커피집에 잠시 휴식을 취하던 본인의 옆에 하나 둘 모여든 자들이 있었다 : 어느 시절인데 보수냐 며 들으라 떠드는, 무었을 위하여 이런 말을 하는가? 2002년 대통령 선거일 이번에는 선택을 잘하라고 투표장 옆 골목에서 심부름꾼이 전하는 말처럼. 대통령 선거날에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택을 강요 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이는 마치 죽음 앞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수용할 것을 제안하며, 이를 선택할 것을 강요하던 것이 생각나게 하는 행동이였다.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생화학테러하여 죽이면 그만인가? 김대중 정치 사상을 거부하면 인권은 인권이 아닌가? 지금은 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이된, 애국자라는 단어를 자신에게 사용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을 위하여 본인을 협박하던 자가 자신의 정체가 들러나 궁지에 몰렸을때 한 말은 "먹고 살기 위해서"였다!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하여 반정부 정치범을 만드는 자라는 것을 그리고 정치 탄압에 참여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런 것이 그리도 대학시절 외치던 인권이 보장된 바라던 민주주의란 말인가!

국정원 직원들은 진 과장이후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마약 그후 납치암살기도 세균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고영구 (Ko, Young-koo)원장의 오늘에까지 심부름꾼들의 행동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노무현 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2004.06.23

PS: 오전 10시 30분경 Draft 로 저장한 후 오후에 다시 작성하러 연결하니 파란화면에 windows 보호 오류 입니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시스템이 정지했습니다. 가 나온다 upgrade CD를 사용하여 다시 설치하였지만 동일한 message가 나온다. 2004.12.26 20:36

PS: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수요일, 12월 22, 2004

 

10년전 미제사건 용의자 잡았지만 시효끝나 불기소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c__&n=200412210322&main=1

테러범들을 보호하는 자들은 테러를 은폐하는 자들은 이런 것을 기다리나?

테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관련 기관들은 정의로운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월요일, 12월 20, 2004

 

한나라당 박근혜 (Park Geun-Hye) 대표에

한나라당 대표이시기에 말씀을 다시 묻습니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하여 타국의 수도에서 납치 암살 등을 수차 시도하였었습니다. 서울까지 살아 돌아와서 사회를 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아니한 경우 사람의 목숨과 자유는 가치 없는 것이고 정의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가 알고 살아온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외교통상부의 정치테러를 기억하며 다시 연락합니다. 전에도 많은 곳에 연락하였지만 대부분 아무 답이 없었습니다.단 한번의 예외적 회답은 전에 김대중 대통령 이름으로 온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e-mail이였으며 이를 받은 후 인간이라면 인간에게 할 수 없는 테러까지 당하였었습니다.

왜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사람을 죽이려 합니까?
한창수

2004년 11월 12일 서울에서
http://www.politics.ineu.org
hahns@terrorpolitics.org
Tel: 018 874 0263

http://www.politics.ineu.org/hannara.htm

byc@byc.or.kr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3 2003-11-11 16:57 읽지않음

suhcw@assembly.go.k...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6 2003-11-11 16:41 읽지않음

pgh545@assembly.go....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7 2003-11-11 16:41 2003-11-11 16:46:56

mskim@assembly.go.k...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4 2003-11-11 14:04 2003-11-11 17:58:11

byc2003@hannara.or....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3 2003-11-11 14:00 2003-11-11 16:57:35

webmaster@hannara.o... 한나라당 민원국 e-mail 주소는? 0.6 2003-11-05 01:28 읽지않음

byc2003@hannara.or....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4 2003-09-15 22:33 2003-09-15 22:41:37

pgh545@assembly.go.... 언제부터 사회주의를 거부하면 죽어야합니까? 대한민국에서... 1.5 2004-11-12 20:13:46 2004-11-13 10:06:58


일요일, 12월 19, 2004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에: 화학테러 - 정치탄압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는 정치 탄압을 멈추고 인권을 보장할 것인가? 한 시민은 정의로운 대답을 기다린다. 2004.12.19 22:28 (When will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stop political oppression and guarantee human rights? A citizen awaits just response. Dec. 19, 2004 22:28)

아침에 일어나면 집 앞에는 가끔 노길상을 생각나게 하는 자동차 두 대가 서있곤 한다. 또한 본인을 차로 위협하던 기억을 다시 되살아나게도 하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Hair Shop에 가도 그들이 배치해 놓은 Hair Designer는 정의 딸의 이름 과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정체불명의 화학약품 사용하며 숨이 차느냐고 간교한 시비를 걸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테러의 기억을 다시 되살아 나게 하는 장소다.

그곳에 다녀오면 가슴이 답답하여지고 갑자기 심한 통증을 느낄 때가 수차 있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말 몇 마디에 그들의 행위를 멈출 자들이 아니다. 미용실을 바꾸어도 두 번째에는 동일한 상황이 되고 만다. 사용하지 말라는 스프레이를 갑자기 얼굴에 들이대고 쐐서 들이 마시게 하면 허파의 기관지들이 수시간 후 불타는 것처럼 여러 날에 걸쳐 강한 고통을 줄 때가 있었다. 스프레이 이외의 방법도 사용한다. 집 복도에서 연기의 형태로 사용하는 물질과는 다른 것이다. 길이나 분주한 곳에서는 등뒤로 접근하여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이런 행위로 인해서 유발되는 통증과 증세는 단일하지 않다.

Sometimes when I get up in the morning, there are two cars in front of my house that remind me of Nho, Gil-Sang. The cars also bring back the memory of threats made by a car against me.

Even when I go to a hair shop, the hair designer that they assigned uses the same name as NIS agent Jung's daughter. Using unidentified chemicals, the person knows how to pick a fight in a shrewd way by asking whether I have shortness of breath. The location brings back the memory of terror.

Since I went to that place, there have been numerous times when I had difficulty breathing and felt severe acute pain, and I was told not to use spray etc. They would not stop what they are doing at just a few words. Even when I change the hair shop, it becomes the same situation on the second visit. There were times when I told them not to use spray, but they sprayed it on my face all of a sudden and made me inhale it, and after a few hours it gave me severe pain for many days as if the bronchus of my lung was burning. The methods other than spray are also used. It is different from the material used in the form of smoke in the corridor of a house. On the street or busy places, approach is made from behind and chemicals are used. The pain and symptoms caused by such attacks are not singular.

수차 수협 은행에서도 박용현 차장이라는 자를 중심으로 화학물질을 가습기를 사용하여 들여 마시게 하였다. 물론 수협은행뿐만 아니고 다른 은행에서도 조직적으로 일어난 일이다. 정치 탄압과 납치 살해 시도 그리고 세균테러에서 겨우 살아난 자에게 행하여지는 테러의 기역을 지우기 위한 화학 물질을 사용한 정치 폭력인 것이다.

"자신들의 정치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같은 시민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감상주의로는 통일 못하기에 화학 테러 하나! 공산주의자로 포장하여 죽이려다 실패하자 자신이 좌익사상 쪽에서 공부하였다며 좌익을 택하라고 하던 자. 정권이 바람직하다는 공무원 만들기, 탄압 은폐를 위한 해법인가? 세상은 누가 더 먹느냐 하는 것이 다라는 자. 탄압 과정에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라 변명하는 자와 하나인 자.

정은 그의 의도가 드러나자 자신과 자신의 딸의 불행한 상황을 다른 정보원(Artemia 등)을 통하여 설명하며 가엽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곤 하였다. 물론 그는 후일 본인의 가족과 본인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해치겠다고 협박하던 그런 인물이다. 참사관 이라던 NIS요원 정.

2001년 곤경에 처한 본인을 도와주겠다고 하고는 전염 가족을 이용하여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하고 납치 살해하려던 심부름 꾼들. 김대중 정권의 잔인한 테러의 기억을 지우기 위하여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Numerous times at Su Hyup Bank, they made me inhale chemicals by using humidifier, with the person by the name of vice-chief Yong-Hyun Park as central figure. Of course this happened in an organized way not only in Su Hyup Bank but also in other banks. It is the political violence of using chemical materials to erase the memory of terror perpetuated against a person who barely survived from political oppression, attempted kidnapping and assassination, and biological agent using terror.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aimed a gun at the heart of humans and killed many humans because they had different political ideologies, and those who kill humans that don’t agree with their political ideologies by secretly using germs and chemicals!"

One who tried to package and kill me as communist but failed, who told me to choose left saying he studied on the side of leftist thoughts. Today, as I am writing, the regime is publicizing that terrorists are desirable. Is it a solution to conceal oppression? One who says that the world is all about who eats more. One who is one with the person who, when his identity is revealed during the oppression process, make excuses by saying that it was for surviving.

When his intention was revealed, Jung explained his and his daughter’s unhappy situation through another intelligence agent (Artemia etc.) and aroused sympathy. Of course he was the kind of person who threatened later to inflict damage on my family and people related to me. NIS agent Jung who was said to be the councilor of the embassy.

Those running errands, who said they would help me through adversity and made me unconscious by using drug and attempted to kidnap and murder.

Such things are happening in order to erase the memory of cruel terrorism by the Kim, Dae-Jung government.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납치 암살 기도에 생화학테러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하는 자들.
노무현 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2004.06.23

토요일, 12월 18, 2004

 

To: Interpol Secretary General Mr. Ronald Kenneth Noble

Interpol Secretary General 인 Ronald Kenneth Noble씨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한 테러범인 노길상은 Interpol과 무슨 관계입니까? 2004.12.14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국방전문가 - 미국과의 전쟁

노길상의 테러 조직원은 무슨 이유로 무슨 목적으로 이런 말을 하였나?

공산주의자로 포장하여 죽이려다 실패하자 자신이 좌익 사상쪽으로 공부하였다며 좌익을 택하라고 하던자 그리고 그의 동료들.

왜 이들은 본인을 반미 테러동조자 좌익으로 포장하려 하였을까? 수차의 납치 암살기도 세균, 그것이 불가능하자 그들은 노길상을 통하여 좌익사상을 권하였다.

정권들은 교체되었고 그들이 말하는 정치 사상도 여러번 변하였다. 그러나 본인에게 변한것은 없다.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던 본인과 수차 대화하였던 요원 부부가 본인에게 웃으며 가르쳐 준말 "왕따, 이지메" 그것은 본인의 정치 탄압 상황을 압축하여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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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Porte de Namur 근처, 시: 2000말

다음에 기술할 그들의 중요한 말: 동맹, 성경 그리고 청와대

 

PKO 국군의료지원단

6개월간 의료 지원 활동. [국정브리핑 2004-10-06 18:34] PKO 국군의료지원단에 보건복지부의 보험정책과장 부이사관 노길상과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 그리고 의대교수와 함께 활동하던 이중령을 보내는 것. - 지휘교대식


盧대통령 “政經-政言유착 끊자” 연대 특강. 2004.05.27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7일... “우리 정치권력에 남아있는 폐쇄적이고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폭문화는 자기들끼리 칼 같은 법을 세워놓고 있다. 외부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법을 존중하지 않는다. 내부에는 강력한 룰(법)을 만들어 놓고, 철저히 충성과 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폐쇄적 특권집단이다. 그들 사이에 부당한 거래가 이뤄져 일반국민은 피해를 본다. 정경유착을 끊자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조폭문화 - 테러범이 바람직하다고.

금요일, 12월 17, 2004

 

청와대 "나와 다름 인정… 共存으로"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2/200412160458.html

"예수만 하는 부활을 한국대통령도 했다"盧대통령, 주한외교관 리셉션 "한국신문 제목만 보고 고국에 소식 보내면 안돼"

“탄핵 중에는 청와대에 연금 또는 유폐당했다고 할 수 있는데 제가 건강과 희망을 잃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녹지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 환경 덕분이었다. 여러분은 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낸 신비로운 공기를 나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4.06.05

목요일, 12월 16, 2004

 

김동식 목사가 2000년 1월 중국 옌지(延吉)에서 공작원에 의해 납치

2000년은 정치 탄압을 위하여 국정원 직원인 정강현 그리고 대사관에 배치 되어있던 보건 복지부 소속 노길상등이 납치 암살에 혈안이 되어 있던 해였다. 납북자 구하기는 ...

화요일, 12월 14, 2004

 

6.25 한국전쟁은 남한이 북한을 침공한 것

"6.25 한국전쟁은 남한이 중국의 동맹국인 북한을 침공한 것이다."
혁명전사의 후예라 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 주장한 말. 그는 한때 민족통일전쟁이었다며 정당성을 주장하였다.

물론 이런 말들에 동의를 거부하면... 납치 암살의 대상이 될수 있고 본인처럼 세균테러를 당할수 있다. 잔인한 정치탄압을.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412/h2004120708003522510.htm

토요일, 12월 11, 2004

 

re : painfull appointment saturday at 19-00

2004년12월9일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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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에 집에서 학교 실험실에서 보았던 연구원이 인체에 투여된 것을 그녀의 실험 방법으로 검사할수도 있다고 한것을 말하였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 e-mail 에는 검사 않된다는 글귀의 것이 있었다. 상당수의 것들은 영어로 들어 온다.

 

DJ - 수상 4주년: 세균테러와 납치 암살 기도 또한.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2/200412110023.html

극에 달한 더러운 정치 탄압: 자신의 인권은 인권변호의 대상이고 타인의 인권은 생화학테러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와 납치 암살기도의 대상.

PS: Ukraine reopens poisoning probe. 12 December, 2004

정치 탄압을 목적으로 하는 테러조직은 세균에 노출된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본인이 살던 집까지 자신들을 위하여 일하던 자를 보내기 까지 하였다. 이 조직은 노길상과 의대교수까지 포함한 것이였다.

세균 테러가 보건복지일때: 세균 테러가 바람직한 조폭정치 2004.11.30
테러 조사

화요일, 12월 07, 2004

 

육하원칙

6하원칙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

작년 한나라당에 도움을 청하러 가니 민원국에 근무하는 사람이 website를 보았다며 육하 원칙을 말하였다. 6하 원칙에 준하여 글을 쓰면 website가 지금 보다는 몇배 더 커져야 할 것이다. 더 많은 사진들과.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과 고영구 국정원장은 이에 동의 하시는지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에 연락하고 나서 받은 "김대중" president@cwd.go.kr 에서 온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라는 e-mail 이후 부르셀에서 세균 테러 당한 적까지 있지만 다시 질문 한다.

고영구 국정원장, 시민단체와 '과거사' 논의 2004.08.16 원하는 과거사만 논하는 것인가?

월요일, 12월 06, 2004

 

협박을 즐긴 명예교수분에게

그제에 꾀나 수고 하셨겠군요.

생각하여 보니, 본인이 대학생 시절 매우 존경 하였어야 할 인물... 누가 당신의 실체를 알수 있으리. 일시적으로라도 당신을 국가 정보원의 협박을 본인에게 전달할 인물로 생각할수 있을까!

하나 그 모습이 당신인 것을.

대학시절 어느 교수님이 정초에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모 대학 교수 시절 6.25가 발발 하였고 여행을가 한방까지 사용하였던 학생중 한명이 총을차고 자신을 잡으러 왔었다는 ...

반세기의 시간이 흘럿건만.

PS: 무엇을 얻기 위하여 국가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는 명예교수(부총장)는 김대중 (Kim, Dae-Jung, 金大中) 대통령대신 노무현 (Roh, Moo-Hyun, 盧武鉉) 대통령으로 바꾸라 하였는가?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2004.11.26

토요일, 12월 04, 2004

 

Resistance is Futile

President Kim Dae-jung,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must be terminated immediately!
Justice delayed, justice deca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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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Pacificism Prevail to Relinquish the Terror.

 

"김정일 위원장, 탈북 공작원 지시"

"남조선으로 도피해 간 사람들이 잘 살고 있다는 적들의 심리전에 반(反)공격하기 위해서는 남조선 도피 주민(탈북자) 속에 우리의 공작인원을 침투시켜 그들이 효과를 내도록 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다"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2004.12.03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공을 내세우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같은 편이라는 유연한 협박과 회유를 하는 애국자라는 정치인이였던 명예교수처럼. 전염보다 훨씬 능숙하게.

경제적인 사항를 거론하며 반미 친북을 반대하며 사람들을 모아 놓고 그들에 대하여 무었을하나? 민족반역세력에관한 분석하기 인가?

김대중 정권 하에서 본인은 이북놈이라며 좌익으로 그리고 극우로 몰렸었다. 단지 다른 자를 죽이기 위하여 한 그들의 포장하기. 마약에 세균에 화학 약품 사용한 자들은 모두 하나.

우스운것은 협박을 전달한 애국자라는 단어를 자신에 적용하는 정치인이며 부총장이였던 명예교수의 출신이 이북인 점이다. 그와 본인과의 차이점은 그는 권력에 밀착된 출세한? 사람이고 본인은 권력에 의하여 제거 되려다 그들의 뜻과는 정 반대로 생존한 탄압대상인 사람인 것이다. 언제인가는 하늘 아래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국가가 될 것이다.

마음에 않들면 적당한 죄목 지어 죽이려는 사람들을 바람직하다 상주고 칭찬할수 없는.

PS: 이북놈으로 몰던 자중 하나인 (음식에서 이북 맞이 난다고까지 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라는 자는 이회창 을 이북출신이라며 본인에게 다가와 음모할때 강조 하곤 하였었다. 오늘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보니 그가 말한대로 였다. 꾀나 출신 지역이 판단에 중요한 자들이다. 말로는 반지역주의 주장하면서 출신지역 따라 사람 대립시키는.

친 김일성 좌익에서 극우로까지: 국가정보원과 기무사에서 만드는 죄목: 이것이 민주화이고 인권변호다.

http://www.politics.ineu.org/news_articl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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