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2월 06, 2004

 

협박을 즐긴 명예교수분에게

그제에 꾀나 수고 하셨겠군요.

생각하여 보니, 본인이 대학생 시절 매우 존경 하였어야 할 인물... 누가 당신의 실체를 알수 있으리. 일시적으로라도 당신을 국가 정보원의 협박을 본인에게 전달할 인물로 생각할수 있을까!

하나 그 모습이 당신인 것을.

대학시절 어느 교수님이 정초에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모 대학 교수 시절 6.25가 발발 하였고 여행을가 한방까지 사용하였던 학생중 한명이 총을차고 자신을 잡으러 왔었다는 ...

반세기의 시간이 흘럿건만.

PS: 무엇을 얻기 위하여 국가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는 명예교수(부총장)는 김대중 (Kim, Dae-Jung, 金大中) 대통령대신 노무현 (Roh, Moo-Hyun, 盧武鉉) 대통령으로 바꾸라 하였는가?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2004.11.26

Comments:
감상주의를 배제하는라고 세균테러하고나서 협박하는 것인가?
 
교수/학생 - 교수/인민군
학생/부총장 - 테러피해자/국정원을 위한 명예교수
 
테러 피해자에게 요란한 협박을 하여 요란하게 한다면 요란한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이 모든 요란한 협박의 최후의 날 .... 부 총장님의 뜻대로.
 
2006.08.1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2001년).

그 후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볼 수 있었다.

President Kim Dae Jung's Diamond Smuggling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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