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9, 2004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에: 화학테러 - 정치탄압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 (President Roh Moo-hyun) 의 청와대는 정치 탄압을 멈추고 인권을 보장할 것인가? 한 시민은 정의로운 대답을 기다린다. 2004.12.19 22:28 (When will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stop political oppression and guarantee human rights? A citizen awaits just response. Dec. 19, 2004 22:28)

아침에 일어나면 집 앞에는 가끔 노길상을 생각나게 하는 자동차 두 대가 서있곤 한다. 또한 본인을 차로 위협하던 기억을 다시 되살아나게도 하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Hair Shop에 가도 그들이 배치해 놓은 Hair Designer는 정의 딸의 이름 과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정체불명의 화학약품 사용하며 숨이 차느냐고 간교한 시비를 걸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테러의 기억을 다시 되살아 나게 하는 장소다.

그곳에 다녀오면 가슴이 답답하여지고 갑자기 심한 통증을 느낄 때가 수차 있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말 몇 마디에 그들의 행위를 멈출 자들이 아니다. 미용실을 바꾸어도 두 번째에는 동일한 상황이 되고 만다. 사용하지 말라는 스프레이를 갑자기 얼굴에 들이대고 쐐서 들이 마시게 하면 허파의 기관지들이 수시간 후 불타는 것처럼 여러 날에 걸쳐 강한 고통을 줄 때가 있었다. 스프레이 이외의 방법도 사용한다. 집 복도에서 연기의 형태로 사용하는 물질과는 다른 것이다. 길이나 분주한 곳에서는 등뒤로 접근하여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이런 행위로 인해서 유발되는 통증과 증세는 단일하지 않다.

Sometimes when I get up in the morning, there are two cars in front of my house that remind me of Nho, Gil-Sang. The cars also bring back the memory of threats made by a car against me.

Even when I go to a hair shop, the hair designer that they assigned uses the same name as NIS agent Jung's daughter. Using unidentified chemicals, the person knows how to pick a fight in a shrewd way by asking whether I have shortness of breath. The location brings back the memory of terror.

Since I went to that place, there have been numerous times when I had difficulty breathing and felt severe acute pain, and I was told not to use spray etc. They would not stop what they are doing at just a few words. Even when I change the hair shop, it becomes the same situation on the second visit. There were times when I told them not to use spray, but they sprayed it on my face all of a sudden and made me inhale it, and after a few hours it gave me severe pain for many days as if the bronchus of my lung was burning. The methods other than spray are also used. It is different from the material used in the form of smoke in the corridor of a house. On the street or busy places, approach is made from behind and chemicals are used. The pain and symptoms caused by such attacks are not singular.

수차 수협 은행에서도 박용현 차장이라는 자를 중심으로 화학물질을 가습기를 사용하여 들여 마시게 하였다. 물론 수협은행뿐만 아니고 다른 은행에서도 조직적으로 일어난 일이다. 정치 탄압과 납치 살해 시도 그리고 세균테러에서 겨우 살아난 자에게 행하여지는 테러의 기역을 지우기 위한 화학 물질을 사용한 정치 폭력인 것이다.

"자신들의 정치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같은 시민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감상주의로는 통일 못하기에 화학 테러 하나! 공산주의자로 포장하여 죽이려다 실패하자 자신이 좌익사상 쪽에서 공부하였다며 좌익을 택하라고 하던 자. 정권이 바람직하다는 공무원 만들기, 탄압 은폐를 위한 해법인가? 세상은 누가 더 먹느냐 하는 것이 다라는 자. 탄압 과정에 정체가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라 변명하는 자와 하나인 자.

정은 그의 의도가 드러나자 자신과 자신의 딸의 불행한 상황을 다른 정보원(Artemia 등)을 통하여 설명하며 가엽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곤 하였다. 물론 그는 후일 본인의 가족과 본인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해치겠다고 협박하던 그런 인물이다. 참사관 이라던 NIS요원 정.

2001년 곤경에 처한 본인을 도와주겠다고 하고는 전염 가족을 이용하여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하고 납치 살해하려던 심부름 꾼들. 김대중 정권의 잔인한 테러의 기억을 지우기 위하여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Numerous times at Su Hyup Bank, they made me inhale chemicals by using humidifier, with the person by the name of vice-chief Yong-Hyun Park as central figure. Of course this happened in an organized way not only in Su Hyup Bank but also in other banks. It is the political violence of using chemical materials to erase the memory of terror perpetuated against a person who barely survived from political oppression, attempted kidnapping and assassination, and biological agent using terror.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aimed a gun at the heart of humans and killed many humans because they had different political ideologies, and those who kill humans that don’t agree with their political ideologies by secretly using germs and chemicals!"

One who tried to package and kill me as communist but failed, who told me to choose left saying he studied on the side of leftist thoughts. Today, as I am writing, the regime is publicizing that terrorists are desirable. Is it a solution to conceal oppression? One who says that the world is all about who eats more. One who is one with the person who, when his identity is revealed during the oppression process, make excuses by saying that it was for surviving.

When his intention was revealed, Jung explained his and his daughter’s unhappy situation through another intelligence agent (Artemia etc.) and aroused sympathy. Of course he was the kind of person who threatened later to inflict damage on my family and people related to me. NIS agent Jung who was said to be the councilor of the embassy.

Those running errands, who said they would help me through adversity and made me unconscious by using drug and attempted to kidnap and murder.

Such things are happening in order to erase the memory of cruel terrorism by the Kim, Dae-Jung government.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납치 암살 기도에 생화학테러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하는 자들.
노무현 대통령 "테러에 단호대처" 대국민 담화 2004.06.23

Comments:
2004.12.22 수요일 오후 7시반.

오전 경찰복을 착용한 두명 시비아닌 시비. 뛰어서 피한다. 오후 을지서적에 다녀왔다. 여러번 등뒤로 다가 오던 그리고 오려던 여자들. 수협에서처럼 당하였는지.
 
2004.12.24 그러나 1999.12.24와 달라진 것이 없다. 크리스마스 그들은 그 때도 그랬었다.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을지로 입구에서...
2004.12.25 군복을 착용하고 주위를 돌던 자중 한 명이 다시 눈앞에서 겁먹은 것처럼 하고 지나간다. 항상 알려 주는. 그들의 존재.
 
2004.12.31 오전 7시. 화학약품에 노출이 심한경우 폐가 화상을 입었을때 피부처럼 느껴진다. 수일간 지속된 경우도 있다.
 
2005.01.07 움직이는 가스실
 
2005.01.07 용산 전자상가 근처. 고함, 청와대에 연락해서 구속하라고
 
2005.01.07 가스 놔 수익 짭짤, 어느것이 본업인지.
 
블로그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2005.01.09 책방에서 무언의 시비거는 자들. 미 대사관 옆 KT 와 교보문고 앞. 목이 쉬다.
 
2005.01.16 오후 동대문 운동장 지하철 입구.
 
2005.01.20 노 대통령은 이날 “그동안 국가정보원은 ‘불법 안하기’, ‘월권 안하기’와 같은 ‘안하기 개혁’을 해왔다”며 ( President Roh Moo-hyun Praises NIS for Its Reform Effort “The NIS has strived not to commit injustice and not to exceed its authority,” the president said at the briefing. Jan. 20, 2005 )
 
2005.01.22 변한것은 없다. 가스를 사용할때. 탄압
 
2005.02.02 복도에 자극성 가스.
 
2005.05.23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005.06.03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 - 신문고는 걸어 놓고! 눈가리고 귀막고
 
2005.06.17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
 
2005.06.19 저녁 11시 경 복도에 자극성 가스
 
2005.06.22 약수역 1시 28분 - 1시 36분
오늘은 약수역에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였다.
 
2005.07.03 국가인권위원회에 e-mail
조영황 위원장(Young-Hoang Cho), (President,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2005.07.03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2005.07.09 김영한 기무사 소장으로부터 온 테러범들을 위한 조소
 
2005.07.12 처벌받고 싶냐고 - 서점까지 태워다 주었다고, 기록된 서류를 요구하자 ...
 
2005.07.22 약수역 10시 30분경 약수역에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에 관하여
 
2005.07.30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 삼청 파출소에 먼저 드른다. - 직원이 많이 바뀌었다고.
 
2005.08.01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 여경앞에서 몸싸움을 시도하는 청와대 앞 요원
 
2005.08.05 청구역에서 교보까지 - 또다시 욕설로 시비거는 경찰. 저녁 6시경. 청구역 지하철.
 
2005.08.08 교보문고 앞 전경들 옆에서
 
2006.07.2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인 검은 가방과 Mr. Wise 등은 정강현 노길상 전염등이 관련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는 등의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 대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 (반기문 차관 시절)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한 시민의 죽음을 위한 공무 집행"의 현지 책임자이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전염 등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말하였고 (저녁모임 이후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 부분.) 이들이 테러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본인을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장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알려주었다 (2005.11.17 일자. Mr. Wise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이날까지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이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 차관급대사 최대화를 통하여 이런 "범죄조직도 재외국민 보호"에 활용하시다니

"살인 미수 몇년 (처벌) 받지 않는다." 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를 기억한다. 법과 정의가 사라진 정치가 눈감고 있는 이상 본인은 이 모든 문제를 우선 시민들에게 알린다.

청와대 앞에서 자해나 하는 청와대! 지체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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