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09, 2005

 

침묵을 통한 승리를 외치는 테러. 이것이 인권변호다.

침묵을 통한 승리를 외치는 테러범 전염처럼 - 2005.01.09 책방에서 강한 냄새가나는 가스를 이용한 무언의 시비거는 자들. 직원까지 함께. 미 대사관 옆 KT 와 교보문고 앞. 목이 쉬다. 경찰관들 앞에서도 말없이 간다. 그들의 범죄(테러)를 말하여도 침묵의 최대화는 입을 꼭 다물고 조용히 예배후 사라졌다. 그것이 본인이 그곳에서 본 그의 마지막 모습. 그이후 대로에서 잘 준비된 최대화의 차를 타고가는 모습을 그들은 보여 주었다. 무었을 위하여? 권력의 테러에 침묵하는 인권변호 하였다는 준비된 개혁 정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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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무차별 폭로 가만두지 않겠다” 2004.05.19
아! 정의를 상실한 사람들이여. 21세기를 정치 탄압에 참여한? 테러범들을 보상하고 승진시키고 바람직하다며 시작한 준비된 개혁. 마약, 세균 그리고 화학약품. 음모. 납치 암살기도 그들의 작업. 잔악한 자들을 별달아 장성을 만들어주고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목사로 평통 자문위원으로 만들어 준다. 정권에서 정권으로 이어지는 이것이 조폭문화다.

盧대통령 “政經-政言유착 끊자” 연대 특강. 2004.05.27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7일... “우리 정치권력에 남아있는 폐쇄적이고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폭문화는 자기들끼리 칼 같은 법을 세워놓고 있다. 외부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법을 존중하지 않는다. 내부에는 강력한 룰(법)을 만들어 놓고, 철저히 충성과 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폐쇄적 특권집단이다. 그들 사이에 부당한 거래가 이뤄져 일반국민은 피해를 본다. 정경유착을 끊자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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