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16, 2005

 

전염의 우리민족끼리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탈때 이들은 한두 명이 화학물질을 쓸 준비가 된것이 아니고 아주 많은 수의 모임이 화학물질을 흡입시키기 위하여 따라 붙는 것이다. 그들은 각각 최대한 몰래 화학 물질을 사용하려 한다. 가령 국민은행 앞 버스 정류 장에 도착하는 버스에는 이미 전 정거장에서부터 국가 정보원을 위하여 일하는 자들이 타고 있는 것이다.

대규모이고 집단적이다. 집에서 나가면서부터 따라 붙는 이자들은 노인에서 어린 여자들까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심지어는 자주 가는 과일상, 빵집등에 직원들로 배치된 자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일을 한다. 수협은행에서 처럼. 어느 한곳에서도 안전할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철저한 인권탄압을 위하여

평통자문위원 (애국자인 무술인)에서 대사관의 대사 (최대화) 까지
경찰관에서 국가정보원 (정강현) 까지
보건복지부 고위직원 (노길상) 에서 의대 교수 까지,
장교에서 대사관 무관까지,
사병에서 기무사 장교(현 배양홍 준장)까지.

해외에서 조직적으로 기무사와 국정원 직원들을 동원하여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고 테러하던.

거대한 정권의 힘. 인권탄압 정치탄압.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며 혁명동지의 후예라 자쳐한 자가 한말 "전쟁중에는 모든것이 정지한다고, 법도 정의도". 따라서 이들이 정의한 무었이든지 할수 있는 전쟁 즉 인민재판은 진행중. 숙청...

우리 민족끼리 하는일? 자국민이라면 잔인한 테러를 하여도 아무 문제가 않되는 정보원들. 암살을위한 납치에 실패하자 전염의 동료 (지금부터 이자를 Mr. Gate라 한다.) 는 6.25당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인민군을 용서한 종교인이 있다며 용서하여 달라 하였고 얼마되지 않아 전염은 청송 군사 교도소 를 들먹이며 그들식의 협박을 하였다. 세균을 사용하기 한참 전 일이다.

전에 본인을 친북좌익으로 몰던 것과 달리 전염은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었다며 말하기 시작 하였다.

자신들의 정치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같은 시민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것도 한편으로는 우리민족끼리 외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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