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30, 2005

 

개혁과 민주주의를 말하며 지역갈등 조장 - 생화학테러가 합법일때

또 시작인가?

현대백화점에서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무슨 말을 하자는 것인가? 지역감정? 부르셀에서 너무 자주 써먹은 주제 아닌가? 개혁운운하며 아직도 지역감정 조장하는 것이 국가정보원에서 하는 일이라니! 고영구 원장님 진정한 개혁과는 거리가 매우 벌어져 있습니다.!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부총장까지 한 명예교수가 앞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고 뒤에서는 본인 같은 정권의 탄압대상에게 조작하고 협박하는 상황이니.)

전염 김종길 노길상등이 써먹던 더러운 작업방법. 큰 그림 그린다는 표현.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며 혁명 전사의 후예라던 자가 자주 써먹던 표현 오랜만에 또 들어본다. 이들의 특이한 점은 자신의 출신지를 자주 바꾼다는 점이다.

영남, 호남과 충청도의 지역갈등을 떠들고, 현 광주시장을 언급한다. 모르는 사람 들먹이며 또 무슨 말을 하기를 원하는가? 벨지움 관청을 방문한 보건복지부 직원들을 위한 통역후 노길상이 사회주의 라는 말을 설명중 자신의 차 안에서 하게 하듯, 2001년 여름 아틀란타에서 부르셀로 잠시 돌아간때 본 경상도 출신이라 하던 전염은 새로 구입하였다는 차 안에서 Y라는 말을 꺼내며 반 전라도 발언을 유도 하려 하였었다. (전 염은 노길상처럼 본인이 세균에 노출되어 고열과 고통하에 있을때 보고 웃던 자들이다. 그런 신분에 그런 말 조작이나 하려 하다니. 반전라도로 본인을 포장하려던 전염. 이자들은 2001년 초여름 그들의 보상제안을 거부하고 떠나려던 본인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 하였다. 하나 이들은 교회에 거처를 의지하러 온 사람들때문에 목적을 이룰수 없었다. 정신을 잃기전 전 염의 거처에 여러명이 전염을 만나기 위하여 온다 하였다. 그들은 누구인가? 이런 짓이 해외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것인가? . 다시 기록해야 할 것은 경상도 사나이라 백제는 간교하다고 떠들던, 1999년 연말 영국에 동물 장기이식 모임의 토론을 보기위하여 가가기전 주말 Port de Namur에서 자신이 민족의 지도자가되겠다고 떠들기 시작하며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려고 말장난하던, 자가 전염과 일하던 자 Q이다. 최대화 대사는 2000년 초 신학생이 한일로 본인앞에서 신학도을 격려하였다. 후일 부르셀을 떠나기전 노길상은 자신들의 좌익 정치사상에 동의할 기회를 주었다. 물론 노는 본인의 거절을 그자리에서 들어야 하였다. 이자들이 임동원 국정원장을 위하여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을 한 자들이다. 이들이 죽이려 하던 때로부터 20여년 전 80년대 초 대학시절 전라도 좋아한다며 구타하고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던 일과 비교하며 이들의 상태를 이해 해야 할것이다. 자칭 애국자라던 평통위원이 된, 본인을 해치겠다고 협박하던, 무술인은 먹고 살기 위해서라 변명하였다. 이 자는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을 자랑하곤 하던 자다. 이 무술인은 빈곤이나 먹고 살기위하여 라는 표현과는 거리가 먼자이다.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 먹고 살기 위해서라며 음모 하고 납치 암살 기도 하고 세균사용에 화학 테러하는 것은 합법입니까? )

고영구 원장님의 국정원. 지역 감정 조장하는 것도 아직 바뀌지 않은 국가정보원의 임무인가? 오늘 잘 확인하였다. 지역감정 조작하기 위하여 김종길등의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부르셀에서 하던 공작하고 다를바 없는. 담당자들이 바뀐다 하여도 목적과 방법은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하기를 원하는가?

개혁이 무엇인가 가서 신문 다시 읽어보시라! 그런 것이 과연 개혁인지! 화학물질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들만을 위한 개혁인가 한다. 조작에 말려들지 않으면 화학물질의 농도를 높이는가? 그것이 국정원의 압력수단 중 하나인 것. 마약에서 화학물질까지 사용하는 자들이 잘 승진하고 대접 받을 때.

준비된 차 참여하는 차 안에서, 개혁과 민주화를 위한 지역감정 조장을 들어보았다.
테러범들을 바다건너 출장?보내고 아무도 제한할수 없음을 비웃는... 이런것이 정치인가?

시민들 사이에 상호불신과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를 통하여 사회를 또다시 몇 조각 내서라도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 사상이 다르다고 같은 사람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어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자들과 아무도 모르게 세균과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들을 살상하려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지난 수십년간 국가 분단이 슬픈 애통할 일이라 떠들던 자들이 그나마 분단된 국가의 사회를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자신들의 이해 득실에 따라 대립 시키고 갈등을 유도 하는 것은 매우 역겨운 일이다. 하나 변한것도 없으면서 개혁과 선진을 떠드는 잔인한 자들의 행렬.

민주주의를 바라던 시절 언제인가 대학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며 구타하며 협박하던 정보 활동 에 연결된 자들 그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았고 또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이북놈이라는 표현을 쓰며 즐거워 하던,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한, 배양홍과 그의 집단. 이들은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한인 앞에서 없어져야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였으며, 이들의 음모에 시달리던중 이들은 전라도를 싫어 하는 자라 말을 만들었고 마약까지 사용하였다.

그리고 IMF가 발생하기 전 모 정치학 박사 과정 부부는 본인을 반 경상도 정서가 있는 사람으로 몰려 하였고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자 다시 부르셀에 나타난 이부부는 좌익 정치 사상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이에대한 본인의 생각을 알려 하였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이며 혁명전사의 후예라 자처한 자는 음식에서 이북 맛이 난다며 다시 배양홍과 같은 길로 가는 것이었다. 물론 그자의 동료는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이런 말 장난을 하며 그들은 반 정부라 한다. 그리고 세균과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달라진 것은 없다.

자극성 가스가 가득하였던 국가정보원이 준비한 택시 안에서. (고영구 원장님. 본인같은 "이북놈"에게는 어떤 테러 행위도 합법입니까?)

"노 대통령은 이날 “그동안 국가정보원은 ‘불법 안하기’, ‘월권 안하기’와 같은 ‘안하기 개혁’을 해왔다”며 President Roh says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NIS) has carried out a “Not to” Reform, such as “Not to commit illegal acts”, and “Not to abuse power”. - President Roh Moo-hyun Praises NIS for Its Reform Effort “The NIS has strived not to commit injustice and not to exceed its authority,” the president said at the briefing. Jan. 20, 2005"

아무도 모르게 정치 탄압하는 것은 합법인가?

PS: 부르셀에서 혁명전사의 후예라 자처하며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라 자처하던 자는 subtle이라는 영어 단어을 자신의 성격에다 적용하며 말을 시작하였다. 종국에는 김대중 대통령까지 끌어 들이고픈 그의 말길. 작은 구멍으로 남들을 촬영하는 것을 말하며 즐거워하던 대화를 녹음하여 조작할수 있다고 말하며 겁주고자 하던 이자. 하나의 작은 예이다. 교수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겠단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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