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24, 2005

 

국정원 과거사위 우선조사 7건 선정, 김대중 정권의 테러 행위도 포함하라!

The NIS Committee on Past History chose 7 cases for priority investigation. Also include the terrorism of the Kim, Dae-Jung government!

"국가정보원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는 과거 정보기관이 개입했거나 조작한 의혹이 있는 사건들 가운데 우선 조사 대상 7건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KAL 858기 폭파사건과 김대중 납치 사건 등 정치적으로 파문을 예고하는 사건들이 포함됐습니다. "

고영구 국정원장은 국정원을 통하여 김대중 정권이 부르셀에서 자행한 정치 테러 행위도 조사대상에 포함하라! Ko, Young-Koo, Chief of NIS should include in the targets for the investigation of past history the political terrorism committed by the Kim, Dae-Jung government in Brussels through NIS!

The committee said the case of the kidnappings from Germany was chosen because it was representative of the way the military regime at the time used the National Security Law and Anti-Communist Law to undermine human rights and suppress anti-government activity.

The government of President Dae-Jung Kim was elected by the people. It was not a military regime. Was it representative of the military regime for President Dae-Jung Kim's government to fabricate an innocent citizen as anti-government activist, falsely accusing him of extreme right, making him the object of terror, kidnapping and murder and trying to suppress his human rights? This act of terror was a case of political suppression performed under the civil government.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민선 정권이였다. 군사 정권이 아니였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이 무력한 한 시민을 반정부 활동자로 조작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테러와 납치 살해 의 대상으로 삼으며 인권을 말살하려한 것이 군사정권을 대표하는 것이였는가? 이 테러행위는 민선 정권인 국민의 정부하에서 행하여진 정치 탄압의 한 경우이다.

Prosecutor General Kwang-Soo Song, there is political oppression mobilizing even NIS and DSC. They falsely accused me as leftist and extreme right. They used drug and germs. Kidnapping and assassination were also attempted numerous times from conspiracy for political oppression. Look at the political oppression of political powers where NIS staff and even DSC staff are mobilized in organized way for a long time. I am waiting for the reply to this question raised in front of everyone. Show to the whole world the standard of justice of prosecution and the current administration. The above request is effective even to the successor Prosecutor General Jong-Bin Kim.

대검찰청의 송광수 검찰총장 (Prosecutor General Kwang-Soo Song) 님 국가정보원(NIS)과 기무사(DSC)까지 동원된 정치탄압이 있습니다. 본인을 좌익으로 몰고 극우로 몰았고, 마약에서 세균까지 사용하였으며, 정치탄압을 위한 음모에서 납치 암살기도까지 수차 행하였습니다. 장기간에 걸처 국정원(NIS)요원들에서 기무사(DSC)요원들까지 조직적으로 동원된 정권들의 정치탄압을 보십시요. 모든 사람들 앞에서 하는 이 질문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온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검찰과 현 정부의 정의에 대한 척도를. 대검찰청의 후임 김종빈 검찰총장에도 이 요구는 유효하다.

테러범들은 공공의 적, 목요일, 1월 20, 2005

http://politics.ineu.org/terrorism.htm

월요일, 2월 14, 2005

 

테러의 변명 빈곤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2005년 2월 2일 오전 '동아시아와 젊은 리더십'을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최대화 대사 그리고 노길상 모두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본인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여유가 있다. 김종길부부와 정체불명의 성인 4인이 참여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본인을 잘 모르는 지역으로 유인하려 함O선 원장 이라는 사람까지 보낸 말단 조직의 영사도 자신이 르노등 2대의 승용차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여유 있는 경제적 생활을 보여주고 자랑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원들은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테러 후 잘들 휴가 다닌다고 인터넷에 자랑까지 하였다.

육군 무관이나 차관급이라는 대사관 최대화 대사가 빈곤한 직업이라 할 수 있을까?

해외에서 곤궁한 그리고 힘없는 사람을 세균까지 사용하는 테러 대상으로 삼으며 동시에 극우 테러범으로 포장도 하려 음모하였다. 빈곤하여 그들이 그런 테러를 하였나?

자칭 애국자는 벨지움에 간 초기, 다시 말하면 80년대 말,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중 하나로 진 과장과 배양홍과 같은 시절의 인물이다. 이 자는 돈이 많은 자로 행세하여왔던 자이다. Atlanta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중 나타난 이 인물은 본인의 생각을 알기 위하여 왔던 인물이다. 당시 이미 거의 모든 접촉을 삼가하고 있었던 때, 항상 겨울에는 그러하듯 어두운 저녁, 갑자기 전화로 저녁에 만나자고 하였었다. 이 애국자는 정체를 들키고는 자신들이 하는 행위를 먹고 살기 위하여 라고 변명하였다. 그런 자가 세균테러 이후 테러 은폐를 위하여 알바니아 조직폭력배들을 들먹이며 죽음의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관련자들은 이런 자에게 평통자문위원이란 직책을 주어 철저한 은폐를 돕는다.

평소에 그가 자랑하였던 고급 승용차로 갑자기 속력을 내며 큰길에서 벗어나 좁고 굽은 길로 달리던 노길상은 다시 큰 길로 나가 옆 사진의 기념물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세상이란 누가 많이 먹고 사는가” 라 말하며 보상을 말하였다. 이 일이 발생하기 전 기념물이 있는 광장 한편에 서있던 본인을 김종길을 포함한 소조직이 납치 하려다 실패하였었다.

IMF상황하에서 더욱 곤궁해진 책보는 자를 테러범으로 몰며, 반정부로 몰며,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하려던 음모 사례이다. 전염의 근거에서 노길상이 Interpol을 들먹이며 하던 말이 생각나는 일이다. 서울 대학교를 철폐하여야 한다는 것 등 이들이 한말은 서로 정치적으로 연관되는 말들이였다.

본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사회주의를, 음모정치를, 지역갈등 조작을, 세균테러를 거부한다. 경제적 보상하는 대신 테러에 관하여는 침묵하고 본국에는 돌아오지 말라고 하는 선생님의 상인적 현실감각도 거부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변명으로는 김 대통령의 테러를 정당화할 수 없다. 테러를 위하여, 테러범을 보호하기 위하여 테러 피혜자를 해하겠다고 협박하는 자가 스스로 애국자라 말할 수 있는 철저히 보상 받는 조폭문화로는 아름다운 국가를 건설할 수 없다. 바람직하다는 테러범의 동료정보요원들은 길에서 자극성 화학약품을 흡입시키며 그래도 살겠다고 라고 위협하여 대지만 본인은 홀로 정권의 조직적 테러 행위에 항의를 멈출수 없다.

송광수 검찰총장님은 이런 테러의 원인을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이 모든 사람 앞에서 하는 질문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검찰과 현 정부의 정의에 대한 척도를 온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후임 검찰총장에게도 이 요청은 유효하다. 테러행위를 바람직하다며 은폐하는 자들, 보상으로 테러범들을 승진시키는 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이런 세계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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