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14, 2005

 

테러의 변명 빈곤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2005년 2월 2일 오전 '동아시아와 젊은 리더십'을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최대화 대사 그리고 노길상 모두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본인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여유가 있다. 김종길부부와 정체불명의 성인 4인이 참여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본인을 잘 모르는 지역으로 유인하려 함O선 원장 이라는 사람까지 보낸 말단 조직의 영사도 자신이 르노등 2대의 승용차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여유 있는 경제적 생활을 보여주고 자랑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원들은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테러 후 잘들 휴가 다닌다고 인터넷에 자랑까지 하였다.

육군 무관이나 차관급이라는 대사관 최대화 대사가 빈곤한 직업이라 할 수 있을까?

해외에서 곤궁한 그리고 힘없는 사람을 세균까지 사용하는 테러 대상으로 삼으며 동시에 극우 테러범으로 포장도 하려 음모하였다. 빈곤하여 그들이 그런 테러를 하였나?

자칭 애국자는 벨지움에 간 초기, 다시 말하면 80년대 말,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중 하나로 진 과장과 배양홍과 같은 시절의 인물이다. 이 자는 돈이 많은 자로 행세하여왔던 자이다. Atlanta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중 나타난 이 인물은 본인의 생각을 알기 위하여 왔던 인물이다. 당시 이미 거의 모든 접촉을 삼가하고 있었던 때, 항상 겨울에는 그러하듯 어두운 저녁, 갑자기 전화로 저녁에 만나자고 하였었다. 이 애국자는 정체를 들키고는 자신들이 하는 행위를 먹고 살기 위하여 라고 변명하였다. 그런 자가 세균테러 이후 테러 은폐를 위하여 알바니아 조직폭력배들을 들먹이며 죽음의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관련자들은 이런 자에게 평통자문위원이란 직책을 주어 철저한 은폐를 돕는다.

평소에 그가 자랑하였던 고급 승용차로 갑자기 속력을 내며 큰길에서 벗어나 좁고 굽은 길로 달리던 노길상은 다시 큰 길로 나가 옆 사진의 기념물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세상이란 누가 많이 먹고 사는가” 라 말하며 보상을 말하였다. 이 일이 발생하기 전 기념물이 있는 광장 한편에 서있던 본인을 김종길을 포함한 소조직이 납치 하려다 실패하였었다.

IMF상황하에서 더욱 곤궁해진 책보는 자를 테러범으로 몰며, 반정부로 몰며,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하려던 음모 사례이다. 전염의 근거에서 노길상이 Interpol을 들먹이며 하던 말이 생각나는 일이다. 서울 대학교를 철폐하여야 한다는 것 등 이들이 한말은 서로 정치적으로 연관되는 말들이였다.

본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사회주의를, 음모정치를, 지역갈등 조작을, 세균테러를 거부한다. 경제적 보상하는 대신 테러에 관하여는 침묵하고 본국에는 돌아오지 말라고 하는 선생님의 상인적 현실감각도 거부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변명으로는 김 대통령의 테러를 정당화할 수 없다. 테러를 위하여, 테러범을 보호하기 위하여 테러 피혜자를 해하겠다고 협박하는 자가 스스로 애국자라 말할 수 있는 철저히 보상 받는 조폭문화로는 아름다운 국가를 건설할 수 없다. 바람직하다는 테러범의 동료정보요원들은 길에서 자극성 화학약품을 흡입시키며 그래도 살겠다고 라고 위협하여 대지만 본인은 홀로 정권의 조직적 테러 행위에 항의를 멈출수 없다.

송광수 검찰총장님은 이런 테러의 원인을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이 모든 사람 앞에서 하는 질문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검찰과 현 정부의 정의에 대한 척도를 온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후임 검찰총장에게도 이 요청은 유효하다. 테러행위를 바람직하다며 은폐하는 자들, 보상으로 테러범들을 승진시키는 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이런 세계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Comments:
교회에서 사람을 납치 암살 하려 하시다니 김대중 선생님. 정의와 인권 그리고 민주주의를 외치며.
 
교회에서 사람을 납치 암살 하려 하시다니 김대중 선생님. 정의와 인권 그리고 민주주의를 외치며.
 
2006.08.1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2001년).

그 후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볼 수 있었다.

President Kim Dae-Jung's Diamond Smuggling Network
 
06.09.12 이글에서도 다른 글들에서 처럼 많은 사진들이 누군가에 의하여 삭제되었음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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