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08, 2005

 

양귀비가 해장국 정치의 재료 인가?

기동대 앞에서 택시 - 기사는 씨를 뿌려 기르는 것을 물어보며 집에서 약귀비 재배를 말한다. 종로 5가 에 풀을 사러 가는 길이였다. 음모를 위하여 준비된 자동차에서. 마약 중독으로 만들기 위한 내재적 접근...

양귀비 운운하시는 고영구 원장님! 대학생이였던 본인을 서울에서 죽이려다 실패하고 난후 부르셀까지 따라와 마약 사용하며 음모 하던 어두움.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으로 진급한 배양홍과 그의 동료들. 이런 자들이 가졌던 마음을 고영구 원장을 통한 탄압에서 다시 느낄수 있다. 인권 변호 내걸고 테러 피해자에게 양귀비를! 고영구 원장님 마약에 중독시키며 악한 짓 열심히 꾸며낸 자들이 그리도 부러우십니까? 양귀비라니!

해외에서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라 잘 선전 하던 일도 부러우십니까?

범죄자 만들려고 음모하던 자칭 애국자와 배양홍 처럼...
나올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몰아 넣고 옆에와 자살하는 이야기 하는 자들 처럼...
양귀비 말하는 자.

"경고를 무시한다면 그분들의 수고에 코웃음 치는 격이죠" 라 글써대던 납치 암살시도 하던 "전염"은 또 어느곳에? 전염이 장소를 바꿔도 전염한 테러 행위는 변할것이 없읍니다. 그분들중 한분인 고영구 원장님.

마약쓰던 조직에는 기무사의 현 배양홍 준장을 포함한 자들이 있었다. 내재적 접근이 성공하면 배양홍 준장등의 잔인한 작업이 세탁되나? 양귀비로 인권 변호 하나?

PS: 김종빈 검찰 총장님, 어찌하여 시민을 보호하여야 할 국가 기관에 속한 인간들이 인간으로서 할수 없는 마약, 세균, 납치 암살 시도, 고문에 해당하는 약물 사용, 모함, 협박 등을 시민에게 하고도 별을 달아 장성이 되고, 바람직하다며 승진등을 하며 백주에 활보 할수 있는것 입니까? 테러는 저지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답을 청합니다.

양귀비 [opium-poppy] 한국에서는 법으로 재배가 금지되어 있다. 앵속·약담배·아편꽃이라고도 한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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