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7, 2005

 

김대중 대통령의 "교회에서 자행한 납치 살인 미수"

President Dae-Jung Kim’s “attempted kidnapping and murder committed in a church”
Bioterrorism and attempted kidnapping and murder committed in a church!
세균 테러와 해외 교회에서 자행한 납치 암살 미수!


그리도 인권을 강조한 김대중 대통령은 노벨상 수상 후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자신이 당한 탄압은 부당하지만 다른 사람은 탄압 당하여도 침묵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 하에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볼수 없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닌가? 대통령의 정치사상과 다르면, 대통령의 경쟁자를 지지하면, 좌익 극우로 몰려 죽어야 하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어느 편인가? 세균 테러, 납치 암살 그리고 테러 은폐 등은 폭정의 증상이다. 인간이 매매의 대상이 아닌 것처럼 사람의 생명 또한 거래 대상이 아니다.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탄압하는 자들을 철수 시킬 것인가? 언제까지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 정권에 의해서 행하여진 세균 테러와 납치살해 미수를 은폐할 것인가?

시민을 반정부로 몰며 마약을 사용하고, 해외에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던 배양홍에게 별을 달아준 것을 설명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 역할을 한 자가 대한민국 군대의 장성이 되어야 하나? 인권탄압, 정치탄압의 전문가를 장성 만드는 것이 정치개혁 인가 의문을 던진다? 어느 민주주의와 자유가 보장된 시대, 어느 국가에서 인간을 철저히 파괴하던 자가 장성이 되는 것을 개혁이라 하였었는지 의문스럽다. 국가를 위하여 목숨도 버릴 수 있는 군인들이 위축 된다.
테러범 노길상이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둔갑한 것이 과연 열린 세상인가? 과거의 어둠, 탄압정치와의 단절은 왜 거부하나? 해로운 물질과 화학약품 흡입시키며 자유와 생명을 지킨다 말할 수 있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것을 자유와 민주주의 가 보장된 열린사회라 할 것인가? 위대한 대통령은 국민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다.

"이런 정보정치, 암흑 정치의 총본산인 정보기관을 없애겠다." 김대중

권력자의 미화를 위한, 정치사상 강요를 위한, 테러와 이의 은폐를 위한 사유화된 정보조직이 아닌, 시민의 자유와 생명을 보장할 수 있는 국정원이, 아름다운 국가건설을 위한 국정원이 필요한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라 변명하며, 사람을 살해하러 다니는 폭력의 도구인 자들과 싸우는 국정원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오늘도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선전하는 정권하에서 글을 쓴다. 납치 암살미수 세균 테러가 바람직한 자들을 옆에 두고. - 침묵의 구조화가 철저히 진행된 것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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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6 - 2001년 6월 12일 14:40 부르셀을 떠나기 위한 비행기표를 Travel Shop Brussels에서 503.27 Euro에 구입하였다. 전염은 떠나려 준비하던 본인을 자신의 부인까지 동원하여 없애려는 음모를 행하였던 것이다. 약물로 본인의 의식이 희미하여 질 때 미소를 띤 전염은 손가락을 좌우로 움직이며 본인의 의식 정도를 시험하였다. 전염은 본인이 정신을 잃기 전 그곳에 여러 명이 올 것이라 하였고 후에 본인이 그들이 누구냐 질문하였지만 그는 기억이 안 난다고 대답하였다.

이날 저녁 약에 정신을 잃은 본인은 그곳에 잠자리를 청하러 온 사람들의 존재로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2000년 안트워프에서 본인을 살해하려던 때 그들의 음모를 은폐하기 위하여 동원되었던 자들 중에 본인과 안면이 잇던 전염과 김우철과 자주 함께하던 그자가 다시 나타났다. 본인이 약물에서 깨어날 때의 일이다.
 
2006.08.04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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